오랜만에 포스팅인데. 또또 던파질 이야기.
최근에 노트북을 사서 이젠 집에서도 던파정도는 여유롭게 돌릴 수있는 여건이 되었기에 몇달째 69에 멀물고 있던 넨트라이커를 열렙? 시켜줘서 오늘 만렙을 달성.

갑자기 레벨업해버려서 만렙축하 스샷을 못찍었당.

세리아의 조그마한 지원이 정말로 조그마해졌음.... 100만골은 그대로 장갑과 지천사 보주로...-3-

현제 스팩.
넨마치곤부실한데, 괜찮아, 난 넨트라이커니까!
무기는 물.마공 퍼센트 붙은 마봉템 12강가다가 두개 깨어 먹고선 결국은 그냥 포이즌테리온... 나머진 마봉떡칠;;;

그리하여 5번째 만렙케러! 여격가로만 3번째다.
천천히, 천천히 늘어가는구나.
여하튼 만렙도 찍었고 태사자후도 배웠으니 만날하던데로 열차위에서 성능검사나 해볼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야는 레벨 67때 이미 계약빨고 태사자후쓰면서 열차킹은 돌아봤던지라;;
그렇다고 거지같은 아르덴이나 헤이즈는 가기싫어서 고민하던찰나, 생각해보니까 얼마전에 울티메이트 모드가 생겼으니까. 거기로 가자라는 취지로 넨트라이커로 열차 울티에 도전.
(울티메이트는 실상 건질게 없어서 마도학자로 열차-서부 헬던갈때 빼곤 안건들이고 있는지라;)
울티메이트여봤자 호구천국 열차위인지라 무난하게 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플레이하면서 너무 죽어버려서; 아무리 그래도 클리어 영상에 코인을 빨수는 없겠다 싶은맘에 애초에 목표였던 2분 중반대 클리어는 포기하고(랄까 불가능하고;;). 일단 잘돌아보자라는 취지로 도전.
조금씩 실수에 많이쳐맞아도 그나마 잘풀릴편인데 보시다싶이 클리어는 3분 중반대.
잘하는사람들보면 1분대를 끊던데, 직업(넨트라이커;;)적 열세를 생각하더라도 너무 약한게 아닌가 싶기도하다-3-;
넨트라이커로써 좀더 쎄지고싶은데, 이건뭐 떠오르는 방법도 없고.... 신이계에가서 나넨셋을 맞추나? 음...
보통 영상을 찍고 나면 "흠, 그래도 그럭저럭 쎄구만"하는 느낌으로 만족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많이 아쉬운 느낌이다; 뭔가... 만렙까지 왔는데도 왠지 별로 안쎈 넨트라이커에 대한 아쉬움...
아쉬운마음에 찍어보는 마도미 열차울티.
힝, 열차위의 해적따위 ㅋ
태그 : 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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